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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타로에서는 상담사 연결전 50초간 과금하지않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1 [규리샘] 정말 유명한분이네요! 소름 돋아요. 김정아 01-25
20 [규리샘]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신지윤 01-11
19 [규리샘] 우와 정말 짱이예요!!! 서연수 01-10
18 [규리샘] 선생님의 상담 너무 감사합니다. 주이정 01-03
17 [규리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이진원 01-03
16 [규리샘] 신생아를 데리고라도 주재원 제의를 받은 남편 부임지에 따라 가야 할까요? 공세라 12-28
15 [규리샘] 가수가 꿈인 딸이 예술 고등 학교로 진학을 하는게 나을까요? 박미정 12-27
14 [규리샘] 저를 정말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났는데 설레지가 않아요. 배진아 12-26
13 [규리샘] 남자친구가 저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이용만 하려는 것 같아요. 진희진 12-19
12 [규리샘] 입사면접에서 자꾸 떨어져서 고민입니다. 임동은 12-16
11 [규리샘] 미국 간호사 시험을 준비중인데요. 과연 합격할 수 있을까요? 심채영 12-14
10 [규리샘] 내년이 삼재라고 하는데 괜찮을지 걱정이 되서요. 이승주 12-12
9 [규리샘] 3개월째 교제중이었는데요 최현아 12-10
8 [규리샘] 과연 제 운에 교수를 할 수 있을까요? 박혜민 12-06
7 [규리샘] 남편의 바람끼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유영순 12-05
6 [규리샘] 연상녀를 좋아하는데 집안의 반대가 심해서요. 김진우 12-03
5 [규리샘] 남자 친구와 냉전중이에요. 신소윤 12-02
4 [규리샘] 지금 부동산 가격이 오르고 있다는데 과연 아파트를 사면 좋은 투자가 될까 해서요 김세미 11-27
3 [규리샘] 아들을 조기 유학을 보내야 할지 아니면 국내 학교 진학이 좋을지 알고 싶어서요. 성미정 11-18
2 [규리샘] 남편이 외국으로 발령을 받아서요 신주희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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