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출산전에 좋은 날짜를 택일을 했었는데 갑자기 양수가 터지는 바람에 응급으로 수술을 하게 되었어요. 그러고 나니 내내 아기의 사주가 마음에 많이 걸리더라구요.
하지만 출산 직후라 따로 철학원을 찾아갈 수도 없구요. 이리 저리 고민을 하다 우연히 싸이트를 보고 상담을 드리게 되었는데요.
아기의 사주 뿐 아니라 기질이나 적성등도 자세히 말씀을 해 주시며 좋은 사주이니 걱정말라고 말씀을 해 주시더라구요. 또한 이런 기질을 가진 아기는 부모가 어떻게 키워야 할지 조언도 해 주시고 완벽한 사주는 없음을 말씀해 주시며 부족한 부분은 작명을 통해 보완해 줄수 있음도 말씀을 해 주셔서 정말 마음이 많이 편해졌습니다